30대 중반인데 아직도 혼자 식당 들어가는 게 어색합니다. 특히 고깃집이나 2인분부터 되는 집은 엄두도 안 나네요. 편의점에서 도시락 먹고 말지 하는 성격인데, 최근에 같이 다니던 친구가 결혼 준비하면서 만나기 힘들어져서 혼밥 연습이라도 해야 하나 싶어요. 다들 어떤 식당까지는 혼자 잘 가시는지 의견 듣고 싶습니다.
댓글6
애
애엄마수다2026.02.23
저는 혼자 외식 5년 차인데 제일 큰 팁은 평일 점심 시간대를 노리라는 거예요 혼자 오는 사람이 많아서 부담이 덜합니다
스
스쳐지나간바람2026.02.23
저도 정확히 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서 댓글 주시는 분들 의견 같이 봅니다 저는 혼밥은 국밥집까지는 가능한데 고깃집은 아직도 힘들어요
배
배달전문점운영2026.02.24
혼자 외식 처음엔 국밥집부터 연습하세요 원래 혼자 오는 손님이 많은 식당이라 눈치 안 보여요 그 다음 단계가 일식집·돈까스 집이고 고깃집은 마지막 단계인데 저도 아직 혼자는 못 갑니다
소
소규모베이커리창업2026.02.25
저는 혼밥할 때 책이나 노트북 들고 가요 시선 둘 데 생기니까 어색함이 사라지고 오히려 집중 시간으로 활용해요 카페보다 식당이 더 조용할 때도 많습니다
배
배달전문점운영2026.02.25
혼자 외식 처음엔 국밥집부터 연습하세요 원래 혼자 오는 손님이 많은 식당이라 눈치 안 보여요 그 다음 단계가 일식집·돈까스 집이고 고깃집은 마지막 단계인데 저도 아직 혼자는 못 갑니다
육
육아맘북클럽2026.03.01
혼밥 어색한 거 정상이에요 저는 연습한다고 식당 가서 책 들고 갔다가 오히려 더 집중 안 됐던 기억이 있네요
저는 혼자 외식 5년 차인데 제일 큰 팁은 평일 점심 시간대를 노리라는 거예요 혼자 오는 사람이 많아서 부담이 덜합니다
저도 정확히 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서 댓글 주시는 분들 의견 같이 봅니다 저는 혼밥은 국밥집까지는 가능한데 고깃집은 아직도 힘들어요
혼자 외식 처음엔 국밥집부터 연습하세요 원래 혼자 오는 손님이 많은 식당이라 눈치 안 보여요 그 다음 단계가 일식집·돈까스 집이고 고깃집은 마지막 단계인데 저도 아직 혼자는 못 갑니다
저는 혼밥할 때 책이나 노트북 들고 가요 시선 둘 데 생기니까 어색함이 사라지고 오히려 집중 시간으로 활용해요 카페보다 식당이 더 조용할 때도 많습니다
혼자 외식 처음엔 국밥집부터 연습하세요 원래 혼자 오는 손님이 많은 식당이라 눈치 안 보여요 그 다음 단계가 일식집·돈까스 집이고 고깃집은 마지막 단계인데 저도 아직 혼자는 못 갑니다
혼밥 어색한 거 정상이에요 저는 연습한다고 식당 가서 책 들고 갔다가 오히려 더 집중 안 됐던 기억이 있네요